2018년도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
한국판

디지털 혁신이 광범위하게 전개되면서 새로운 공격 지점과 데이터의 위험 요인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한국의 IT 보안 전문가 중 95%는 자신의 조직이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컨테이너, 모바일 결제 또는 블록체인에서 민감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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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Thales Data Threat Report

디지털 혁신으로 인한 데이터의 위험성 증가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민감 데이터 보호의 심각한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데이터 위협 보고서에서는 IT 보안 지출 의사결정 압박을 펼치고 있는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로 인해

민감 데이터가 어떻게 위협 받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451 Research의 정보 보안 부문 수석 분석가인 Garret Bekker 씨가 제안하는 모범 대처 방안도 함께 알아봅니다.

주요 통계

44%

현재까지 보안이 침해된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한국 기업)

16%

전년도에 보안 침해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

78%

자신의 조직에서 IT 보안 지출을 늘리고 있다고 대답한 IT 보안 전문가

2018년도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 한국판 작성 - Garret Bekker(451 Research 정보 보안 부문 수석 분석가). 2018년도 보고서는 1,200명이 넘는 전 세계의 보안 담당 임원(한국 내 설문 대상자 100명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토대로 합니다. 한국판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