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탈레스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

49%의 기업만이 클라우드에 저장한 민감데이터를 암호화합니다.

탈레스와 포네몬 연구소(Ponemon Institute)가 실시한 이번 연구 조사는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급속한 증가와 기업의 민감한 정보 보호를 위한 접근 방식 사이에 괴리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 기업은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여러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이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한 적절한 보안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 데이터 보호에 대한 책임을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전가하면서도 클라우드 업체 선정 시 IT 보안을 중요하게 고려되지 않고 있습니다.
  •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나 제공업체를 이용하든,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는 기업 데이터의 IT 보안은 데이터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책임입니다.
  • 데이터 유출사고가 발생하면 손상되는 것은 결국 그 회사의 평판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IT 보안과 암호키를 더욱 강력하게 통제해야 합니다.
2019 Thales Global Cloud Security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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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Thales Global Cloud Security Study

주요 발견점

기업은 클라우드의 장점을 통해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적절한 IT보안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48%

기업 데이터 전체를 클라우드 저장하는 기업(3년전 35%)

49%

클라우드에 저장한 민감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기업

어떤 제공업체를 선택하든, 클라우드 저장된 기업 데이터에 대한 보안 책임 데이터 소유권을 가진 기업이 지게 됩니다.

53%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기업에서 암호키를 통제하고 있는 경우는 53%에 달했습니다.

78%

암호키 소유유지가 중요하다고 답한 기업의 수

기업에서는 평균적으로 29 개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합니다. 2년 전에는 27 개였습니다. 10%의 회사가 50개 이상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미국회사의 경우 평균 41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개인정보와 데이터 보안 규제를 관리하는데 따르는 복잡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6%

클라우드에 고객 데이터를 저장함에 따라 보안 및 데이터 규제 준수에 대한 위험이 커졌다고 답한 기업의 수(56%)

cloud environment
44%

민감 정보를 제3자와 공유하는 것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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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탈레스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보고서

탈레스는 포네몬 연구소와 협력하여 8 개국 3,300여명의 IT 및 IT 보안 실무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거버넌스와 IT 보안 모범 사례 분야의 동향을 조사했습니다.

2019 Thales Global Cloud Security Study